엊그제 13일 NHK 뉴스 생중계.
승객 56명과 4명의 승무원을 태우고 오사카 공항에서 고치공항으로 향하던 여객기가
앞바퀴가 나오지 않은채로 고치공항에 뒷바퀴만으로 비상착륙하는 장면이다.
앵커의 "~
잠시후 고치공항에 그대로 착륙을 시도합니다"라는 대사.. 정말 실감난다.
결과는 성공했다. 천만다행.
영상 후반부는, 앞부분이 땅에 긁히면서 불꽃이 튀기도 했으므로 물을 뿌려 화재에 대비하는 장면.
나로서는 처음 타본 비행기가 이 全日空 ANA 항공기라 좋아하는(?) 브랜드다. 기종은 달랐지만.